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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봄, 봉아인 학술대회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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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성아트라인치과

작성일.2019-02-26 11:52:17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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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광치대 개교 40주년 종합학술대회(3월 10일)
임플란트·교정·심미·감염관리 등 임상 전 영역 망라, 전야제 행사도


2019 원광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천상우) 개교 40주년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3월 10일 원광치대 제2치학관에서 열린다.


‘치과의사의 자족감을 높일 수 있는 지식 그리고 지혜’를 대주제로 한 이 학술대회는 원광치대 총동창회(회장 정 찬)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봉아인들의 단합과 학술교류의 장, 지역 개원가 임상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임플란트와 심미수복, 교정, 치주치료 등 개원가가 필요로 하는 핵심 주제들을 다루며, 특히 치과의료사고에 대한 대처법, 치과진료와 관련된 감염관리에 대한 강좌를 마련한 것이 눈에 띈다. 참가자들이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인문학 강의를 넣은 것도 특징이다.

제1강의실에서는 조상호 원장(아트라인치과의원)이 ‘본딩의 개념과 테크닉’, 김용완 원장(이플란트치과의원)이 ‘디지털 가이드 핀 시스템을 이용한 최소침습 및 발치 즉시 임플란트’, 오상천 교수(원광치대 치과보철과)가 ‘상악전치 전부-도재 수복물을 위한 치료전략: 구조적 심미&재료 선택’을 주제로 강의한다. 특히, 마지막 시간 인문학 강의로 박재희 석좌교수(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가 ‘내 안의 흥을 깨워라!’ 특강을 진행한다.

제2강의실에서는 국윤아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과교정과)가 ‘ClassⅡ 치료의 현재와 미래’, 조경안 원장(경기도 용인시지회)이 ‘악관절 질환을 가진 환자의 수복치료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안종모 교수(조선치대)가 ‘치과진료와 관련된 감염의 이해’, 이동운 교수(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치주과)가 ‘치주치료로 낫지 않는 치주질환?’, 이제우 교수(연세치대 소아치과학교실)가 ‘어린이 불소 사용-치약부터 바니쉬까지’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3강의실에서는 오전에 권경환 교수(원광치대 구강악안면외과)가 ‘의뢰환자 중심으로 본 치과의료사고와 분쟁예방법’, 양홍석 원장(오케이치과의원)이 ‘실패 없는 Implant를 위한 상황별 대책’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 밖에 디지털 의료장비와 관련된 핸즈온 코스가 마련돼 있는 등 다양한 부스전시와 부대행사들이 함께 진행된다. 또 학술대회 전일인 9일 저녁 5시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봉아인의 밤 전야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며, 덴트포토(www.dentphoto.com)에서 등록 가능하다. 문의: 063)831-8651(악어미디어 김종구 부장)/원광치대 총동창회 조환희 이사(18기) 010-2655-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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